NH투자증권 PO Fit : 디지털프로덕트본부 PO JD가 요구하는 역량을 출시한 서비스로 갖춰왔습니다5p
프로덕트 리딩 방식 : 눈앞의 백로그 대신 서비스의 '정체성'부터 정의합니다6p
02프로젝트 소개
iM뱅크 경조사 메모지 : 데이터 기반 코어피처 재설정으로 서비스 활성도 개선 실험10p
쿠콘 WeCheck : VOC 분석으로 근본 문제를 발굴하고 UX 방법론으로 해결19p
쿠콘 보험비교 서비스 : 동시 출시 빅테크와 경쟁을 위한 비즈니스 차별화 전략26p
03AI 활용
투자 에이전트 : MCP로 증권사 API를 연결해 1달 뒤 등락 범위를 추정하고 매수•매도34p
페르소나 UT : 테스터 없이, 가상 페르소나 150인으로 기획안 검증35p
AI 애자일팀 : PRD부터 구현•배포•QA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팀36p
채팅형 AI 비서 : 직접 만들어 운영 중인 자동화 비서, 정보 아카이브와 일정 관리37p
04금융 기획자 특화 역량
금융 도메인•개발 지식•개인정보 보호 : 예외가 규칙보다 많은 금융에서 쌓은 전문성39p
실제 산출물 : 말이 아니라 산출물로 증명합니다40p
2 | 41
01
정원주는 어떤 PO인가
일상을 금융에 연결하는 서비스를 만들어왔고 데이터로 문제를 정의해 출시부터 운영까지 책임져왔습니다
01정원주는 어떤 PO인가02프로젝트 소개03AI 활용04금융 기획자 특화 역량
01정원주는 어떤 PO인가프로필
일상을 금융에 연결하는 서비스를 만들어왔습니다
데이터로 문제를 정의하고, 출시부터 운영까지 책임지며 6년간 서비스 9개를 0부터 출시했습니다
Skills
서비스 설계FigmaPPTNotion
데이터 분석AmplitudeGA4SQLHeatMap
AI 활용ClaudeCodexAntigravityOpenAI APIGemini API
바이브코딩 운영GitHubVercelOracleSupabase
iM뱅크 | 디지털기획부, 대리, PO
2024.11 ~ 현재
담당직무iM뱅크 첫 생활금융 서비스 '경조사 메모지'의 기획•운영•고도화
수행업무
경조사 서비스 End-to-End 설계 : 결혼•부고 등 경조사를 인맥별 1:1로 관리
간편송금 프로세스 구현 : 제휴사 입력 • iM뱅크 송금 • 금융결제원 인증 연계
개인정보•약관 리스크 관리 : 타인의 개인정보까지 취급하는 정책 설계
금융 보안 감사 대응 : ISMS 인증 심사 • 접근성 인증 • 외주사 4곳 관리
쿠콘 | 상품센터, 파트장, 서비스기획자
2020.10 ~ 2024.10 (4년)
담당직무API•빅데이터 상품과 금융•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획 전담
수행업무
국내 최초 자동차•용종 보험비교 서비스 출시 : 11개 보험사 동시 출시
증명서 제출 서비스 WeCheck 구현•운영 : 단계별 UX로 인지 부하 감소
마이데이터 자산관리 서비스 구현 : 수협 • 삼성카드 B2B2C 제휴
공공 전자증명서 표준 제출 환경 구현 : 행안부 API 100개 이상 그룹화
쿠콘닷넷 API 스토어 리뉴얼 : 300개 이상 상품을 사용자 중심 탐색 구조로
4 | 41
01정원주는 어떤 PO인가디지털프로덕트본부 PO Fit
디지털프로덕트본부 PO JD가 요구하는 역량을 출시한 서비스로 갖춰왔습니다
디지털프로덕트본부 PO JD
J정원주의 역량
01
"고객 문제 정의 및 가설수립을 통한 문제 해결 중심 기획" "출시 이후 지표 분석 및 지속적인 개선"
→
문제는 로그와 인터뷰로 정의하고, 가설은 성공 기준을 먼저 세워 검증합니다
iM뱅크 경조사 메모지를 5인 스쿼드로 운영하며 코어피처를 경조금 기록 하나로 좁혀, 등록률 74.5 → 88.5%•재접속률 56.2 → 75%로 두 성공 기준을 넘겼습니다
02
"상품/서비스 비전, 목표 로드맵 수립" "유관 직군과의 협업 및 우선순위 조정"
→
같은 조건에서 차별화 전략을 세우고, 이해관계자를 조율해 출시까지 끌고 갑니다
11개사가 같은 날 출시한 보험비교에서 축을 라인업과 입력 과정으로 옮겨, 보험사 12곳과 협의하며 11개사 중 유일한 2종 동시 출시를 만들었습니다
03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대한 Product Backlog 구조화" "스프린트 단위 개발 관리 및 산출물 검증"
→
흩어진 요구사항을 유저 흐름 단위로 다시 묶어 백로그에 올립니다
행안부•금융보안원 API 100여 개를 신청•발급•제출•수취 한 흐름으로 묶고, 채널마다 흩어진 VOC 150건은 화면 단위로 분류해 개선 요건으로 만들었습니다
NH투자증권이 추진하는 일에 이렇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거래를 넘어 투자 인사이트 플랫폼으로
투자 전략을 자유롭게 구현하는 유저
NH투자증권이 밝힌 추진 사항
윤병운 대표 "단순 거래를 넘어 투자 인사이트 플랫폼으로 전환" 강민훈 디지털사업부 대표 "기능을 더 늘리기보다 하나의 경험으로 설계"
강민훈 대표 "투자의 핵심 경쟁력은 투자 전략을 얼마나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는가로 이동" 오픈 API PLUG와 하반기 7개 영역 AI 에이전트
제 경험
기능 5개를 늘어놓은 서비스를 경조금 기록 하나로 좁혀 다시 찾는 서비스로 만든 경험
증권사 API를 MCP로 연결한 투자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는 유저
기여
유저가 한 번 쓰고 마는 지점과 돌아오는 지점을 로그로 갈라, 투자 정보가 다시 열 이유가 되는 화면을 만들겠습니다
도구를 만드는 유저가 어디에서 막히는지 아는 사람으로서 PLUG와 AI 투자 서비스를 기획하겠습니다
5 | 41
01정원주는 어떤 PO인가프로덕트 리딩 방식
프로덕트 리딩 방식 : 서비스가 파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묻고, 그 답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눈앞의 백로그 대신 서비스의 '정체성'부터 정의합니다
이렇게 리딩합니다
01서비스 정체성 정의
회사의 목적과 사용자의 문제에서 서비스가 제공하고자 하는 가치를 정의합니다
02정체성 기준 우선순위 설정
정체성 기준으로 기존 백로그를 정리하고 새로운 개선지점을 발굴합니다
03가설과 실행
문제해결을 위한 가설을 세우고 실험으로 실행합니다
04지표 증명과 회고
성공은 지표로 증명하고 실패는 다음 가설의 데이터로 축적합니다
정체성 정의 예시경조사 메모지를 맡았을 때 가장 먼저 한 질문
iM뱅크의 목적은?
사용자를 Lock-In 해 MAU에 기여한다
→
사용자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지?
주고받은 경조사 관리가 귀찮고 어렵다
→
그래서 어떻게 해결하지?
인맥 기반 경조금 가계부와 경조사 초대장 공유
→
초기 기획은 '경조사와 관련된 모든 경험'을 제공하려다 길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이 방만한 방향성을 폐기하고, '주고받은 경조금 관리'라는 단 하나의 사용자 가치에만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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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정원주는 어떤 PO인가프로덕트 리딩 방식
프로덕트 리딩 방식 : 서비스가 파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묻고, 그 답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백로그는 '발의자'가 아니라 '정체성'에 맞는지로 관리합니다
거르는 두 가지 질문
Q1우리 서비스 성격(경조금 가계부)에 맞는가?Q2유저의 핵심 문제를 해결하는가?
뺀 것두 질문 중 하나라도 '아니오'
C레벨 요건인맥의 계좌정보 수집경로 다양화금융 보안 리스크와 유저의 심리적 거부감을 유발하는 과도한 스펙
프로젝트 최초 발의인맥그룹 상세페이지 고도화가계부 본질보다 부가적인 네트워크•커뮤니티 기능에 치중
프로젝트 최초 발의인맥 등록 시 그룹 초대 구조로 DB 변경초기 단계에서 시스템만 무거워지는 불필요하게 복잡한 기능
타부서 요청마케팅 목적의 App Push 항목 추가핵심 기능 사용성 개선이 우선이므로 후순위로 연기
남긴 것두 질문 모두 '예'
PO 발의가계부 위주 메인 개편, 전 페이지 FNB 제거시선을 분산시키는 요소를 없애고 핵심 기능에 집중
PO 발의초대장 생성 없이 가계부에 이벤트 바로 등록유저의 서비스 진입 허들 최소화
PO 발의미보유자 이용 유도 동선 제공등록•조회•인맥맵핑 튜토리얼로 초기 이탈 방어
제휴•영업iM뱅크 메인 앱 연락처 송금•이체 페이지 연계메인 뱅킹 앱 사용자를 서비스로 끌어오는 핵심 유입 경로
프로젝트 최초 발의엑셀 경조사 내역 대량 다운로드•업로드헤비 유저 락인을 기대하고 남겼으나, 이후 실패 사례가 된 항목
7 | 41
01정원주는 어떤 PO인가프로덕트 리딩 방식
프로덕트 리딩 방식 : 서비스가 파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묻고, 그 답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실험은 지표로 결과를 분류하고 실패도 다음 가설의 데이터로 만듭니다
실패한 실험 : 경조사 내역 엑셀 업로드
기존 내역 대량 등록으로 코어 사용자 전환
가설 : 고객 인터뷰에서 기존 경조사 내역을 한 번에 올리고 싶다는 요구가 다수 확인됐다. 코어피처인 경조금 가계부에 기존 내역을 대량 등록하게 하면 코어 사용자로 전환될 것이다.
결과 : 엑셀 업로드를 쓴 사용자는 등록 건수가 단번에 임계점을 넘어 리텐션과 충성도가 확실히 올라갔다. 그러나 302일간 업로드 시도는 60회, 등록 3,544건으로 전체 등록의 0.72%에 그쳤다. 대다수 사용자가 필요로 하지 않는 기능이었다.
Lesson : 코어피처에 맞춰 필요할 것이라 추측한 기능을 먼저 제공할 때는 그 기능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층의 범위까지 함께 따져야 한다
성공한 실험 : 코어피처 중심 재설계
불필요한 요소를 걷어내고 핵심 기능에 집중
가설 : 코어피처를 경조금 가계부 하나로 정의하고 시선을 분산시키는 FNB와 기능별 메인을 걷어내면, 첫 등록이 시작되고 서비스 체급이 올라갈 것이다.
결과 : 가계부 사용량과 서비스 체급이 함께 올랐다. 체급은 월 신규가입에 MAU 잔존율을 곱해 산출했다.
Carrying Capacity97% 증가서비스가 유지할 수 있는 MAU 체급 증가
가계부 등록률74.5 → 88.5%목표 85% 초과 달성
8 | 41
02
프로젝트 소개
문제를 발굴하고 실험으로 검증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고객의 반응과 비즈니스 목표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현상'에서 '왜'를 파고들어 검증 가능한 가설로 바꾸고, 결과를 숫자로 확인했습니다
데이터 기반 문제정의
사례 1. iM뱅크 경조사 메모지
'기능이 많다'는 인지부하 문제를 코어피처 설정과 동선 재설계로 실험한 케이스
가계부 등록률 74.5 → 88.5%
재접속률 56.2 → 75%
서비스 MAU 102% 증가
근본원인 분석
사례 2. 쿠콘 WeCheck 증명서 제출
VOC 로우데이터를 정형화하여 고객의 문제를 구체화하고 UX방법론으로 해결한 케이스
증명서 제출 완료율 17% 상승
40만 명 이벤트 민원율 0.03%
연동 고객사 30개
BM과 0→1 전략
사례 3. 쿠콘 보험비교 서비스
같은 API로 출발한 경쟁을 서비스의 다양화와 편의성으로 비즈니스 차별점을 만든 케이스
11개 핀테크사 중 유일한 2종 서비스 출시
모든 참여사 중 유일한 생명보험사 협업
11개사 중 2곳뿐인 시연사 선정
01정원주는 어떤 PO인가02프로젝트 소개03AI 활용04금융 기획자 특화 역량
02 프로젝트 소개, 첫 번째
데이터 기반 문제정의서비스 범위 재정의리텐션 개선
iM뱅크 경조사 관리 서비스 데이터 기반 코어피처 재설정으로 서비스 활성도 개선 실험
서비스
결혼•부고•돌잔치처럼 반복되는 경조사에서 누구와 얼마를 주고받았는지 상대별로 기록하고 되짚어볼 수 있습니다 청첩장과 부고장은 앱에서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받은 사람은 계좌 이체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목적
기능은 많지만 쓰는 유저가 적은 상황에서, 행동 데이터로 '이 서비스가 파는 것'을 경조금 관리 하나로 좁혀 정의
성과
가계부 등록률 74.5 → 88.5%, 재접속률 56.2 → 75%, 서비스 MAU 102% 증가
역할
기획•운영•고도화 전담 PO (문제정의•리서치•개선 설계•성과 측정)
기간
2025.07 ~ 2025.11
홈•나의 경조 기록
경조사 가계부
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1. iM뱅크 경조사 메모지
기능은 다양한데 왜 안 쓰지?
구현 배경 : 일정에 맞춘 구현이 서비스를 비대하게 만들었음
프로젝트 일정에 맞춰 비즈니스 요구사항 구현에 매몰되어, 고객 동선 고려 없이 홈•가계부•인맥•초대장•송금 5가지 기능을 FNB로 병렬 제공
C레벨 관심도가 높아 부서장들의 신규기능 요청이 지속 발생, 서비스 방향성이 모호해짐
데이터로 확인한 현상기능은 많지만, 유저는 한 가지 기능만 쓰고 떠났음
87%
단발성 세션 비율
기록 또는 조회 단일 기능만 사용 후 즉시 이탈
1.06%
핵심 기능 교차 사용률
가계부와 인맥그룹을 함께 사용한 유저 비율
74.5% vs 1.2%
기능별 도달률 편중
가계부 vs 인맥그룹 사용률 (송금은 0.5%)
11 | 41
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1. iM뱅크 경조사 메모지
경조사를 관리하는 유저에게 어떤 니즈가 있는지 리서치했습니다
가계부 등록 건수별 재접속률 : 5건부터 88%대 포화
첫 5건을 등록시키는 것이 리텐션의 관문. 가로축은 가계부 등록 건수, 세로축은 재접속률
유저 인터뷰
50대 남성
서비스 이용자
“
내 경조사에 누가 얼마를 냈는지 정확히 알아야 나중에 돌려줄 수 있기 때문에, 기록 기능이 제일 중요해요
정량•정성분석으로 확인한 세 가지
01
가계부 등록 5건이 리텐션 임계점
경조금 가계부 등록 건수가 0건 15%에서 5건 이상 88.5%로 급등한 뒤 88%대에서 포화상태 확인
02
5060대 72.3%, 남성 60.8%로 편중된 유저 분포
디지털 서비스 능숙도가 낮아 복잡한 UI에 취약한 특성 확인
03
핵심 니즈는 기록과 확인
유저의 핵심 가치는 과거 경조금 내역의 기록과 확인에 집중됨
분석 방법
정성 : 임직원 설문•유저 인터뷰 / 정량 : 핵심 기능 간 퍼널 전이율•세그먼트 충성도•CTA별 활성도•고객유형 비교
12 | 41
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1. iM뱅크 경조사 메모지
니즈를 가로막는 상황과 유저 특성을 AI UserTest로 추론해봤습니다
1. 페르소나 설계
유저 통계를 기반으로 35개 속성을 가진 페르소나 구성
나이대 5060대 72.3%, 성별 남성 60.8% 등 실제 분포에 더하여 디지털 친숙도•금융성향•생활리듬 등 상세 특성 부여
→
2. 고객여정 생성
페르소나의 30일 라이프사이클에 서비스 이용여정 대입
기상•이체•경조사 참석으로 이어지는 한 달 흐름 안에서 언제 어떤 맥락으로 서비스를 만나는지 확인
→
3. 반응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접하고 이용하는 각 단계마다 감정점수(-2~+2)로 반응 기록
이해•망설임•이탈 반응을 시뮬레이션해 서비스 허들 단계와 이탈 구간 확인
고객여정 로우데이터
P029 정상호50대 남•대도시 전문직•디지털 보통•이체 주 3~4회망설임 후 사용
30일 라이프사이클 중 접점 : 동료 결혼식 이체 직후 앱에서 기록 시도
감정점수가 떨어진 구간 서비스 이해 5탭 보고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 / 탭 탐색 홈 탭부터 순서대로 탐색한 끝에 가계부 발견
시뮬레이션 결과 : 반응유형 분포
30명페르소나
즉시 사용8명
망설임 후 사용15명
미사용5명
타인 도움2명
핵심 타겟(5060 남성 14명) 중 5명이 완료 단계 미도달 경조금 등록 작업 실패율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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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1. iM뱅크 경조사 메모지
막히는 지점은 서비스를 학습하고 기능을 찾는 단계였습니다
단계별 불편 경험률 (30인, 감정점수 0 이하 비율)
불편이 '서비스 이해(90%)와 탭 탐색(77%)'에 집중. 이탈 6명 전원이 탭 탐색 단계에서 발생
단계별 허들 유형
홈 진입 후앱 기능 진입점 불명확
23%
서비스 이해 과정에서5탭 구조 탐색 부담
90%
탭 탐색 과정에서경조금 등록 위치 추론 불가
77%
등록 CTA 발견 후등록 버튼 시인성 부족
57%
정보 입력 후입력 허들 상대적으로 낮음
20%
완료 확인 후완료 상태 메시지 불명확
10%
결론
리서치와 AI UserTest가 같은 지점을 가리켰습니다. 유저의 핵심 가치인 기록과 확인을,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려는 욕심이 방해하는 UX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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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1. iM뱅크 경조사 메모지
니즈는 '등록과 조회'인데, 보이는 기능이 너무 많았습니다
가설 1
목표기능 이용을 유도하자
문제정의가입 유저의 25.5%가 경조금을 단 한 건도 등록하지 않은 채 이탈했다등록 0건 재접속률 15%, 5건 이상 88.5%, 5탭 중 실사용은 가계부 74.5%에 집중
만약하단 탭바를 제거하고 가계부 중심으로 통합하면
↓미등록 이탈이 줄어
그러면첫 등록이 시작될 것이다
검증할 가정5탭 병렬 구조가 등록 경로 탐색을 방해하고 있다
성공 기준가계부 등록률74.5 → 85%
가설 2
목표다시 열어보는 가계부로 만들자
문제정의재접속률이 56.2%에 그쳤고, 등록자조차 30%는 돌아오지 않았다등록자 재접속률 70.2%, 인당 평균 5.4건에서 정체. 조회 화면이 일반 계좌 내역과 다르지 않아 다시 열어볼 이유가 없음
만약범용 가계부였던 조회 화면을 경조금 관리에 특화하면
↓연 단위 통계•경조사 라벨•거래정보 축소•인물별 1:1 맥락으로 경조사 기록이 한눈에 읽혀
그러면다시 열어볼 이유가 생겨 재방문이 늘고 기록이 축적될 것이다
검증할 가정사용자가 원하는 것은 금융 거래 내역이 아니라 '누구와 얼마를 주고받았는지'의 경조사 맥락이다
성공 기준재접속률56.2 → 70%
15 | 41
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1. iM뱅크 경조사 메모지
가설 1 : 하단 탭바를 제거하고 가계부 중심으로 통합하면, 첫 등록이 시작될 것이다
등록과 조회로 가는 길을 하나의 동선으로 맥락을 합쳤습니다
AS-IS
기능이 분절되어, 핵심 니즈인 등록과 조회로 가는 길이 다섯 갈래로 나뉘어 있었음
하단 FNB 5탭 병렬 제공 : 홈•가계부•인맥•초대장•송금
탭마다 별도 메인 페이지 5개가 각각 존재해, 과업을 마쳐도 다음 기능으로 여정이 이어지지 않음
어느 탭에서 경조금을 등록하는지 화면상 단서가 없어 진입 후 아무 이용 없이 이탈
TO-BE
경조금 가계부를 서비스의 맥락으로 세우고, 그 길을 가리는 요소를 걷어냄
하단 FNB 5탭을 전 페이지에서 삭제, 기능별 메인 페이지 4개 제거
남은 홈 하나를 가계부 중심으로 재구성해 첫 화면에 경조금 내역과 등록 진입점을 배치
인맥•초대장•송금은 가계부 흐름 안의 단계로 편입하고 온보딩•자동등록•거래상대 등록 유도장치로 교차 이용 유도
서비스 메인
초대장 홈
가계부 홈
→
통합 홈 (상단)
통합 홈 (하단)
16 | 41
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1. iM뱅크 경조사 메모지
가설 2 : 범용 가계부였던 조회 화면을 경조금 관리에 특화하면, 다시 열어볼 이유가 생겨 재방문이 늘고 기록이 축적될 것이다
조회 화면을 경조금에 특화시키고, 1:1 내역을 제공했습니다
AS-IS
일반 계좌내역과 다르지 않아, 경조금 가계부에서 내역을 다시 열어볼 이유가 없었음
월 기준 통계라 경조사가 없는 달에는 빈 화면만 남음
입출금 금액과 잔액 등 경조사와 무관한 금융정보가 그대로 노출
거래가 시간순으로만 나열되어, 누구와 얼마를 주고받았는지 맥락이 보이지 않음
TO-BE
거래내역과 조회 필터를 경조금 관리에 특화시킴
통계 기준을 월에서 연으로 바꿔, 경조사가 실제로 발생하는 주기에 맞춤
잔액과 계좌번호 같은 내역부터 라벨링까지 경조사와 무관한 정보 제거
내역을 누구에게•얼마를•언제 맥락으로 재구성하고 상대방과 주고받은 1:1 내역 제공
조회 필터
상세 내역
→
조회 필터
상세 내역
주고받은 1:1 내역
17 | 41
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1. iM뱅크 경조사 메모지
두 가설 모두 성공 기준을 넘기며 좁힌 방향이 맞았음이 검증됐습니다
가계부 등록률
74.5 → 88.5%
목표 85% 초과 달성
개편 전후 같은 회원 8,291명을 추적해, 5건 이상 등록자가 105% 늘며 리텐션 임계점을 넘었습니다
재접속률
56.2 → 75%
목표 70% 초과 달성
경조금 특화 개편 후 같은 회원 기준으로, 등록자 재접속률도 70.2%에서 83.2%로 올랐습니다
Carrying Capacity
97% 증가
서비스가 유지할 수 있는 MAU 체급 증가
월 신규가입에 잔존율을 곱해 산출했고, 가입 전환율이 28.8%에서 42.5%로 오른 결과입니다
서비스 전체 활성
MAU 105%
개편 전후 3개월, 월말 MAU 비교
첫 등록이 시작되고 재방문이 늘어, 두 개선이 서비스 전체 활성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회고
"있으면 필요한 사람이 쓰겠지?"는 안 된다. 쓰고 싶은 사람이라도 떠먹여줘야 쓴다. 기능을 늘리는 것보다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도달하는 길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
유저는 다섯 기능을 갖춘 범용 서비스가 아니라, 경조금 관리라는 뾰족한 문제 해결을 찾았다. 금융 데이터도 양보다 맥락이었다. 연 단위, 인물별로 다시 묶자 같은 내역을 더 자주 열어봤다.
이 경험으로 얻은 역량
구현부터 운영•고도화까지 담당하며 장단기 로드맵을 세우고, 페인포인트 발굴과 개선, 회고를 반복해 지표를 개선했습니다. 데이터 분석•고객 인터뷰부터 부서 간 협의•C레벨 보고•예산 협의까지 서비스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결정하고 책임지는 서비스 책임자의 역량을 길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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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프로젝트 소개, 두 번째
근본원인 분석프로세스 재설계B2B2C 기획
스크래핑 증명서 제출 서비스 VOC 분석으로 근본 문제를 발굴하고 UX 방법론으로 해결
서비스
대출 심사나 지원금 신청 도중 사용자의 증명서가 필요할 때 앱이나 문자 링크로 서비스에 진입하여 필요 정보를 입력하면 정부24•대법원 등 기관에서 증명서를 스크래핑하여 고객사로 전달하는 Webview 연동 기반 B2B2C 서비스입니다
목적
반복되는 민원을 한 건씩 대응하는 대신, VOC 150건을 구조화해 진짜 원인을 찾고 제출 프로세스 자체를 다시 설계
성과
증명서 제출 완료율 17% 상승, 40만 명 이벤트 민원율 0.03%, 연동 고객사 30개
역할
서비스 기획 전담 (VOC 정형화•UX 원칙 수립•개선 설계)
기간
2022.06 ~ 2022.11
진입•발급할 증명서 안내
진행 상태•5건 중 4번째 조회
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2. 쿠콘 WeCheck
오류가 아닌데 포기하고 이탈하네?
현상분석 : 접수된 VOC를 단순 처리 대신, 접수내역을 정형화하여 본질적인 문제 발굴
대출•지원금 신청 과정에서 잦은 외부기관 연동 오류와 불투명한 진행 상태로 반복 민원 발생
고객센터•이메일•고객사 담당자 채널별로 민원을 수집하고 서비스 진입부터 결과 안내까지 화면 단위로 분류
단계별 대표 VOC
"AAA저축은행에서 넘어왔는데 왜 다른 회사 화면이 뜨는 건지 모르겠어요."
온보딩 단계
"주소를 왜 두 번이나 입력해야 하나요? 자동입력도 안 되고 너무 불편해요."
신청서 작성 단계
"인증 오류가 났는데 왜 오류가 나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어요."
인증 진행 단계
"로딩 화면이 2~3분째 그대로인데 진행이 되고 있는 건가요?"
스크래핑 대기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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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2. 쿠콘 WeCheck
민원의 표면적인 내용이 아니라 '어디서? 왜?'를 봤습니다
퍼널 수치화 : VOC 150건의 화면별 이슈 발생 건수
온보딩
24건 16%
신청서 작성
45건 30% 최다
인증서 선택
21건 14%
인증 진행
33건 22% 집중
스크래핑 대기
14건 9.3%
결과 조회
13건 8.7%
이슈 카테고라이징 : 불편 유형별 구성비
150건총 VOC
입력 복잡성47건 31.3%
오류 안내 없음37건 24.7%
서비스 이해35건 23.3%
상태 불명확31건 20.7%
입력 복잡성과 오류 안내 부재가 전체의 56%를 차지
핵심 인사이트
사용자는 서비스 목적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과다한 입력과 불명확한 오류 상황을 반복적으로 마주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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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2. 쿠콘 WeCheck
'상태를 알 수 없는 것'이 진짜 문제라고 판단했습니다
가설 1
목표허들을 목적 달성에 필요한 단계로 바꾸자
문제정의진입부터 신청 구간에서 발생한 VOC 69건의 84.1%가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 몰랐다서비스 이해 부족 35건, 입력 복잡성 47건, 신청서 작성 단계 45건(30%)으로 최다
만약사용자의 목적을 먼저 제시하고 입력을 단계별로 분리하면
↓낯선 절차가 아니라 내 일의 일부로 인식되어
그러면진입 단계 이탈이 줄어들 것이다
성공 기준고객사가 안심하고 연결하는 진입 경험 확보
가설 2
목표오류 앞에서도 멈추지 않게 하자
문제정의인증부터 결과 구간 VOC 60건의 85%가 오류 원인과 현재 상태를 알 수 없어했다오류 안내 없음 37건, 상태 불명확 31건, 인증 진행 단계 33건(22%)으로 집중
만약진행 상태와 남은 과업을 보여주고실패 건만 재시도하게 만들면
↓사용자가 현재 위치와 다음 행동을 알게 되어
그러면오류 상황에서도 이탈이 줄어들 것이다
성공 기준증명서 제출 완료율 상승
가설을 검증할 설계 기준으로 활용한 UX 원칙 4가지
야콥 닐슨의 사용성 원칙과 UX 심리학, Don Norman의 시그니파이어 개념을 서비스 맥락에 맞게 활용했습니다
1
왜 이 절차가 필요한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바로 알게 한다
2
한 번에 요구하지 않고 단계별로 안내한다
3
진행 상태와 남은 과업을 보여줘야 한다
4
오류 앞에서도 다음 행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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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2. 쿠콘 WeCheck
가설 1 : 사용자의 목적을 먼저 제시하고 입력을 단계별로 분리하면, 진입 단계 이탈이 줄어들 것이다
증명서 제출을 사용자의 목적과 다시 연결했습니다
AS-IS
금융업무를 보다가 왜? 무엇을? 의 연결없이 증명서 제출로 넘어와 낯선 절차로 인식됨
서비스 목적과 사용자 목적의 단절
입력이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 화면에 한번에 노출
어렵고 관심없는 기관명•증명서명 중심의 UI
TO-BE
증명서 신청 작업이 시작됨을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UX 원칙 기반 온보딩 설계
멘탈 모델 : 사용자의 목적에 필요한 증명서 제출과정임을 랜딩 상단에 먼저 제시
점진적 표출 : 입력을 단계별로 분리하고 동의서는 바텀시트로 따로 받아 인식 부담을 낮춤
명확한 시그니파이어 : 사용자가 해야 할 행동 중심으로 문구 정리
증명서•이용기관 위주 안내
→
사용자 행위 위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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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2. 쿠콘 WeCheck
가설 2 : 진행 상태와 남은 과업을 보여주고 실패 건만 재시도하게 만들면, 오류 상황에서도 이탈이 줄어들 것이다
오류로 인지되는 맥락 자체를 바꿨습니다
AS-IS
보이지 않는 현재 상태와 단건 실패 시 전체 증명서 재신청 구조
현재 상태를 알려주는 표시 없음
언제 끝나는지 프로세스 안내 없음
일부 실패 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
TO-BE
잔여작업과 대기상태를 가시적으로 보여주고, 실패한 증명서만 모아서 재시도
시스템 상태 가시성 : 동작별 처리 상태를 알 수 있는 애니메이션
목표 근접 효과 : 3/5 진행중•로딩 퍼센트 등 완료까지의 거리를 보여주는 피드백 제공
오류 인식•진단•회복 지원 : 신청 실패 증명서는 우선 스킵하고 끝까지 진행 후 모아서 재시도
막연한 대기상태의 로딩
원인 불명 오류
→
진행 상태 가시화
실패 건만 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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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2. 쿠콘 WeCheck
목표했던 이탈방지, 40만 명 이벤트에서도 검증됐습니다
증명서 제출 완료율
17% 상승
기존 방식 대비
무중단 오류 흐름 설계 후, 오류 상황에서도 이탈하지 않고 제출을 완료
민원율
0.03%
40만 명 규모 이벤트에서 유지
1회성, 고민감도 금융 제출 프로세스의 사용성을 대규모 트래픽에서 검증
회고
대출 심사 중에 만난 사용자에게 증명서 발급은 즐길 과정이 아니라 빨리 끝낼 일이었다. 금융 프로세스 중간에 등장하는 화면일수록 기술적 설명보다 사용자의 목적 언어가 먼저 필요하다.
오류를 모두 없앨 수 없다면, 사용자가 오류 앞에서 멈추지 않게 설계해야 한다. 실제로 오류 문구가 아니라 '실패 건만 재시도' 흐름이 완료율을 끌어올렸다.
이 경험으로 얻은 역량
정성 민원을 화면 단위로 분류해, 기능 오류가 아닌 UX 문제로 재정의하는 눈을 길렀습니다. 피할 수 없는 오류를 진행 상태•안내 문구•재시도 흐름으로 바꿔내는 UX 문제해결 역량을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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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프로젝트 소개, 세 번째
B2B2C 전략서비스 차별화0→1 구현
국내 최초 보험비교 서비스 구현 동시 출시 빅테크와 경쟁을 위한 비즈니스 차별화 전략
서비스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허용된 플랫폼 보험상품 비교•추천 서비스 여러 보험상품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고 맞춤 상품 추천
목적
자체 B2C 플랫폼 없이 토스•네이버•카카오와 같은 날 출시하는 조건 B2B2C로 비즈니스를 설정하고 '라인업'과 '가장 쉬운 서비스'로 차별화한 0→1 구현
성과
11개 핀테크사 중 유일한 2종 서비스 출시, 모든 참여사 중 유일한 생명보험사 협업 11개사 중 2곳뿐인 금융위원장 점검행사 시연
역할
Project Manager, 서비스 기획 (UI/UX 기획 포함), 금융당국•보험사 연계 협의 및 커뮤니케이션
기간
2023.09 ~ 2024.01
자동차보험 비교
용종보험 비교
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3. 쿠콘 보험비교 서비스
토스•네이버•카카오 등 11개사와 동시 출시, 승부는 '차별화'였습니다
출발선의 세 가지 한계
01B2C 메가플랫폼 없는 출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정책 과제라 토스•네이버•카카오 등 11개 핀테크사가 같은 날 출시. 쿠콘은 B2C 메가플랫폼이 없는 B2B 회사로, 수천만 트래픽의 빅테크와 정면 경쟁이 불가능했습니다.
→ B2B2C 비즈니스 설정, 제휴사가 쿠콘을 고를 이유 필요
02뻔히 보이는 서비스 동질화
국내 최초 서비스라 참조할 레퍼런스가 없고, 보험사 간 연계는 표준 API였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입력받아 견적 리스트를 보여주는, 모두가 동일한 11개의 서비스가 나올 것이 뻔했습니다.
→ 동시 오픈하는 타사와 다른 서비스 차별점 필요
03정해진 일정과 열악한 협의체
금융당국의 주요 과제라 출시일을 금융위에서 관리해 조정이 불가능했습니다. 심지어 컨트롤타워가 없어 자동차보험 표준 API 협의와 개발을 병행하며 준비 환경이 제각각인 보험사들과 개별로 협의해야 했습니다.
→ 고정된 출시일, 완주 자체가 과제
B2B2C 제휴 비즈니스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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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3. 쿠콘 보험비교 서비스
제휴사에게는 '라인업'을, 사용자에게는 '가장 쉬운 서비스'를 팔기로 했습니다
가설 1
전제 : 제휴사의 이해득실
직접 만들기엔 높은 진입장벽
혁신금융사업자 지정, 보험사 12곳과의 개별 계약과 연동 개발이 필요한 신사업. 연계하면 이 전 과정이 생략된다
체결마다 발생하는 수수료 수익
보험 체결 시 중개 수수료가 발생, 연계만으로 제휴사 플랫폼에 새 수익 모델이 생긴다
목표제휴사가 찾는 라인업
문제정의자체 플랫폼이 없어 제휴 채널로 가야 하는데 쿠콘과 제휴를 통해 서비스를 연계할 시작점이 없다
만약'생명보험'을 더한 2종 라인업으로 시장의 화제를 만들면
↓보도와 업계 소식이 계속 만들어져, 제휴사가 먼저 찾거나 컨택할 때 근거가 되어
그러면제휴사가 연계하고 싶은 서비스가 될 것이다
가설 2
전제 : 사용자의 입력 여정
길고, 많고, 어려워서 피로가 쌓이는 과정
하나하나가 보험 용어라 이해부터 어렵고, 여섯 단계에 걸쳐 차량•운전자•보장까지 입력 항목이 많아 피로가 쌓이는 이탈 구간이 많다
본인인증→차량 선택→보험정보→할인특약→보장범위→결과 조회
목표11개사 중 가장 쉬운 보험비교
문제정의견적 결과는 차이가 없어 차별화할 수 있는 것은 결과까지 가는 과정뿐 그 과정이 길고 어려워 사용자가 이탈한다
만약입력 과정을 사용자의 언어로 번역해 피로를 줄이면
↓같은 견적이라도 결과까지 도달하는 사용자 수가 달라져
그러면보험을 잘 모르는 사용자도 결과까지 도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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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3. 쿠콘 보험비교 서비스
가설 1 : '생명보험'을 더한 2종 라인업으로 시장의 화제를 만들면, 제휴사가 연계하고 싶은 서비스가 될 것이다
모두가 자동차보험에 허덕일 때 API 설계 노하우로용종보험까지 만들었습니다
01API 설계 경험으로 기획 리소스 확보
API 설계 경험으로 리소스를 확보하여 빅테크보다 적은 인력으로 2개 서비스 출시
마이데이터•스크래핑•대출비교를 API 응답값 기반으로 설계해 온 경험으로 설계 과정을 빠르게 마무리. 개발 단계에서도 명세를 직접 확인해 보험사별 실제 데이터 송수신 전, 엣지 케이스 선제 설계
02리소스 최소화를 위한 구조 설계
구조가 단순한 용종보험 선택 API연동 없이 보험료 직접 계산
자동차보험은 여러 입력값을 보험사로 보내 산출된 보험료를 취합하는 구조. 용종보험은 연령 기반 산출이라 페이지가 적고, API 연동 없이 플랫폼에서 바로 계산해 공수 최소화.
03생명보험만의 비교 알고리즘
보험료순 대신, 연령•성별 다발 부위 보장순
생명보험은 보험료보다 보장범위가 중요한 특성을 보유함. 직접적인 통계자료가 없어 의료 로우데이터를 수집•정제해 특화 알고리즘 구현. 리소스 절감과 상반되지만 차별화를 위해 택한 전략
04유일한 생보 협업, 전체 리딩
5개 생보사 협의와 전체 일정 컨트롤을 직접 리딩
보험비교 시장에서 생명보험은 쿠콘과만 협업. 상품 구성•인수 기준 협의부터 자동차•용종 두 서비스의 병렬 일정까지 모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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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3. 쿠콘 보험비교 서비스
가설 2 : 입력 과정을 사용자의 언어로 번역해 피로를 줄이면, 보험을 잘 모르는 사용자도 결과까지 도달할 것이다
사용자 편의성이 승부인데, 타사는 API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표준 API 운전자 범위 명세
'누가 타는지'가 아니라 '누구까지 함께 타는지', 범위 기준의 묶음 15종입니다. 같은 가족이라도 부부, 부부+자녀, 부부+부모, 가족+형제자매로 경계가 제각각입니다.
→그대로 노출
타사 화면 명세를 그대로 선택지로
묶음 명칭을 그대로 리스트에 올려, 범위 계산이 사용자의 몫이 됩니다. 보험을 모르는 사용자가 여정 한가운데에서 만나는 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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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3. 쿠콘 보험비교 서비스
가설 2 : 입력 과정을 사용자의 언어로 번역해 피로를 줄이면, 보험을 잘 모르는 사용자도 결과까지 도달할 것이다
API 정보를 재구성해 고민없는 입력 프로세스를 만들었습니다
01 운전자 범위를 사용자 관점으로 분해
앞의 '부부+부모' 묶음을 전부 찢어, 사람만 고르면 코드가 잡히게 재구성 15개 코드 전부, 9명이 만드는 모든 조합을 이 기준으로 분류
API 필드 1개08 부부+부모
↓ 케이스 분해
나 + 배우자 + 나의 부모
나 + 배우자 + 배우자의 부모
나 + 배우자 + 양가 부모
나 + 나의 부모
나 + 배우자의 부모
배우자 + 나의 부모
배우자 + 배우자의 부모
나의 부모만
배우자의 부모만
양가 부모
↓ 데이터 재구성
관계도에서 사람만 고르면, 코드는 자동 지정
02 보장범위 자동선택
산정 기준을 알기 어려운 보장금액과 범위를 '가성비 추천'과 '든든 추천' 세트로 자동 선택
03 보험상품 무중단 표출
보험사별 응답을 전부 기다리지 않고, 정상 응답이 올 때마다 하나씩 바로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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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문제정의 및 가설수립액션 및 검증주요 성과사례 3. 쿠콘 보험비교 서비스
차별화 전략으로 출시일부터 B2B 제휴에 필요한 인지도가 만들어졌습니다
11개 핀테크사 중 유일한 2종 서비스 출시
모든 참여사 중 유일한 생명보험사 협업
11개사 중 2곳뿐인 금융위원장 점검행사 시연
금융위원장 점검행사 서비스 시연 담당
손해보험사•생명보험사 대표와 금융위원장이 참석한 출시 준비상황 점검행사('24.1.18)에 11개사 중 2곳뿐인 시연사로 선정됐습니다
배우 유인나와 함께 보험비교 서비스 시연을 직접 담당했고, 금융위원장도 현장에서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계속 생산되는 홍보 콘텐츠
가설대로 세 가지 차별화 성과가 시장의 화제가 되어, 직접 배포하지 않은 보도와 소식이 계속 만들어졌습니다. 금융당국 추진 사업이라 더 크게 다뤄졌습니다.
B2B 회사인 쿠콘도 이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인지가 생겨, 빅테크와 같은 상품을 붙여도 자사 앱에서 쓸 이유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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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AI 활용
기획 업무에 AI를 접목하는 시도를 이어왔습니다
투자 판단부터 검증•구현•QA•일상 자동화까지 실무에 직접 쓰며 다듬어 온 방식입니다
냉정한 수학자
신중한 애널리스트
희망찬 개미
투자 에이전트 운영
첫 번째, 주식 투자 에이전트 1달 뒤 주가를 예측해 매수•매도 결정
오른 종목은 서둘러 팔고 내린 종목은 들고 있던 제 판단을 계산으로 옮기려고 만들어 운영 중
업무 생산성 개선
두 번째, UT를 위한 테스터 없이 AI 페르소나로 검증
실제 유저를 모집하기 전에, 35개 속성으로 설계한 가상 유저 150인이 화면을 먼저 밟아보는 커스텀 스킬
투자 에이전트 : 오른 종목은 서둘러 팔고 내린 종목은 들고 있던 제 판단을 계산으로 옮기려고 만들어 운영 중입니다
MCP로 증권사 API를 연결한 투자 에이전트가 1달 뒤 등락 범위를 추정해 매수•매도합니다
01데이터 연결
증권사 API를 MCP로 연결 : 종목 정보•잔고 조회, 매수•매도 실행
공시•재무
OpenDART
거시지표
한국은행 ECOS
투자지표
PER•PBR•목표가
뉴스 API•크롤링
언론 소식 추적
02세 가지 분석법 agent
냉정한 수학자 agent
뉴스도 방향도 빼고, 그 종목의 과거 하루 변동만으로 한 달 뒤 오르내릴 범위를 계산합니다
신중한 애널리스트 agent
시장과 업종이 움직인 몫을 빼고 그 종목만의 움직임으로 범위를 내며, 확정된 악재가 있으면 신뢰도를 낮춥니다
희망찬 개미 agent
하루에 크게 빠진 날이 든 구간을 빼고 남은 구간만으로 범위를 내, 가장 낙관적인 경우를 보여 줍니다
03판단과 실행
세 agent가 각자 계산한 1달 뒤 손익 범위에 본전선을 겹쳐 보고 매수•매도를 정합니다
무엇을수학자•애널리스트•개미가 수집한 데이터로 각자 1달 뒤 하단•중앙•상단을 계산
결론삼성전자는 세 범위 모두 본전선(0%)을 품고 있어 한 달 안에 본전 회복이 가능한 자리로 판단
활용보유를 유지하고 가장 보수적인 애널리스트 하단 −17%를 손절선으로 걸어, 그 아래로 내려가면 자동 매도
증권사 API를 붙여 분석 로직까지 직접 설계해 운영해 봤기에, AI 투자 서비스와 PLUG를 실제 유저 입장에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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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AI 활용사례 2. 페르소나 UT
업무 생산성 개선
UT를 위한테스터 없이 AI 페르소나로 기획안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150인 가상 페르소나 설정
인구통계나이대•성별•지역•주거형태•직업•소득•가구형태•자녀•반려동물 등 실제 UT 스크리닝 수준
금융•성향주거래 앱•이체 빈도•신규 서비스 수용도•개인정보 민감도•의사결정 스타일
생활 리듬기상•취침 시간•스마트폰 주 사용 시간대•주말 패턴•취미•운동
루틴 타임테이블평일•주말 하루를 시간대 블록으로 채운 일과표와 비정기 이벤트. 언제 서비스를 만나는지가 여기서 결정됨
페르소나 로우데이터 일부 발췌
ID
페르소나 요약
반응유형
요일
시간대
트리거 상황
주요 허들
P024
정은정•40대 직장인 여 디지털 높음•신중형
즉시 사용
월
20:00~21:00
이체 직후 가계부 탭 탐색 중 기능 발견
없음
P027
김동철•50대 직장인 남 디지털 보통•신중형
망설임 후 사용
화
07:00~08:00
출근 전 이체 알림 확인 중 발견
양식 다운로드 단계 처음엔 당황
P082
이지은•30대 후반 전업주부 디지털 보통•신중형
지연 사용
월
21:00~22:00
아이 재운 후 앱 탐색
시간 부족으로 양식 작성 미완
P022
이순희•40대 직장인 여 중소도시•디지털 보통
복구 실패
금
19:00~20:00
퇴근 후 가계부 정리 중 발견
실패건 수정 화면 이해 어려움
P026
이명자•50대 전업주부 여 중소도시•디지털 낮음
타인 도움 필요
목
19:00~20:00
이체 직후 딸이 앱을 보여줌
엑셀 개념 이해 부재
P031
이복순•60대 은퇴 여 지방•디지털 매우 낮음
미사용
없음
없음
터치포인트 발생 안 함
스마트폰 기본 기능만 사용
리포트 결과물
반응유형 도넛차트
6종 반응유형 비율
단계별 퍼널
각 화면의 이탈률과 전환율
터치포인트 히트맵
요일과 시간대 교차 분포
고객여정 라인 그래프
단계별 감정점수 (-2~+2)
30일 내 재방문 판정
일회성과 지속 사용 분류
예상 밖 발견
놓쳤던 패턴과 다음 질문
이 스킬의 신뢰 근거
AI가 추론한 결과는 정답이 아니라 확인해볼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답을 내는 데 쓰지 않고, 놓친 사용 맥락을 넓히는 데 씁니다. 35개 속성으로 교차 설계한 표본이라 리크루팅에서 놓치기 쉬운 조합까지 나오고, 경조사 메모지 사례에서는 실제 로그•인터뷰와 겹치는 지점만 개선 요건으로 채택했습니다(13~1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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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AI 활용사례 3. AI 애자일팀
일하는 방식 변경
아이디어만 있으면 AI 애자일팀으로 PRD부터 구현•배포•QA까지 처리합니다
정원주, 오케스트레이터
아이디어 전달•흐름 조율•최종 승인
시장조사
네이버뉴스 API로 국내 동향 수집, 경쟁 서비스 기능 비교
PO
타겟과 핵심 가치 정의•요구사항 우선순위 판단
기획
PRD 작성•IA와 화면 흐름 설계
UI 디자이너
디자인 토큰과 컴포넌트 정의•UX 가이드 작성
풀스택
아키텍처 결정•프론트엔드와 백엔드 통합 구현
프론트엔드
화면 구현과 반응형 대응, GitHub 푸시로 Vercel 배포
백엔드
Supabase 스키마와 RLS 정책, API 설계
QA
실제 브라우저 E2E 테스트•버그 리포트와 회귀 검증
애자일 파이프라인 Gate 1 ~ 6
Gate 1
정책•뼈대 확정
시장조사와 PO가 문제를 정의하고 PRD 뼈대를 확정
Gate 2
화면•디자인 설계
기획과 디자이너가 IA와 화면 설계를 교차 검증
Gate 3
프론트엔드 프로토타입
UI를 구현하고 Vercel 미리보기로 즉시 확인
Gate 4
백엔드 연동
API 설계와 Supabase 연동으로 데이터 흐름 완성
Gate 5
통합 QA
실제 브라우저 E2E 테스트로 버그를 잡고 수정
Gate 6
배포
GitHub 푸시로 Vercel 자동 배포, 운영 배포 후 회고로 다음 사이클 과제를 도출
활용툴
Claude Code•Codex•Figma•Playwright•Tavily•네이버뉴스 API•GitHub•Vercel•Supa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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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AI 활용사례 4. 채팅형 AI 비서
자동화 파이프라인 운영
나만의 채팅형 AI 비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Telegram
자료•일정•기프티콘 입력 창구
→
n8n + OpenAI
맥락을 파악하여 규칙기반 처리
→
Oracle
n8n이 24시간 구동되는 클라우드 서버
→
Google
Sheets•Calendar•Drive에 저장•관리
이런 걸 할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 저장링크•이미지•문서를 보내면 정보를 추출해 필요한 카테고리에 맞춰 저장
일정 관리"내일 3시 치과" 같은 자연어를 캘린더에 등록하고, 아침마다 리마인드
아이디어•메모떠오른 생각을 던져두면 알아서 분류해 보관
자료 검색"저번주에 넣어둔 거 뭐였지" 같은 대화로 저장해 둔 것을 찾기
기프티콘 관리이미지에서 유효기간과 사용처를 추출해 두고, 만료 전에 알림
모닝 리포트날씨•일정•오늘의 추천을 매일 아침 먼저 보고
매일 아침, 모닝 리포트
Morning Report
날씨 (서울 강서) 출근 08시 22°C 10% 퇴근 18시 26°C 65% ☔ 미세먼지 보통 일정 오늘 : 팀 미팅 10:00 내일 : 치과 예약 10:00 D-7 : 스타벅스 기프티콘 만료 오늘의 추천 어제 저장한 'AI 디자인 시스템' 확인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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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기획자 특화 역량
금융 서비스는 '더 깊게' 책임져야 하기에 '더 많이' 알아야 합니다 금융 도메인•개발 지식•개인정보 보호에서 체화한 세 가지 전문성입니다
01정원주는 어떤 PO인가02프로젝트 소개03AI 활용04금융 기획자 특화 역량
04금융 기획자 특화 역량금융 도메인•개발 지식•개인정보 보호
예외가 규칙보다 많은 금융에서 쌓은 전문성
금융 도메인 경험치
0에서 1 서비스 구현•운영
마이데이터•전자증명서•보험비교 등 레퍼런스 없는 신규 영역을 인하우스•제휴•SI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
금융규제 대응
행안부 직접 방문, 샌드박스 규제 해소 등 모호한 가이드라인을 최전방에서 해석
인증•보안 가이드라인 충족
금융결제원 인증서 발급•EDD/CDD 등 보안 절차를 서비스 흐름 안에 반영
개발•디자인 전문지식
API 기반 화면 설계
통신 규격과 데이터 컬럼값까지 화면설계서에 맵핑, 복잡한 연동 구조를 단순한 UX로 전환
디자인 시스템 기반 UI 기획
디자인공학 전공 기반으로 컴포넌트 단위 UI 스펙 작성•Figma 협업•디자인 토큰 이해
App•Web 개발환경 이해
Native와 Hybrid 개발 현장 경험으로 작업 의뢰부터 QA까지 흐름이 끊기지 않게 조율
개인정보 보호 전담
ISMS 인증 심사
기획 담당자로 수년간 직접 대응, 심사 항목을 기획 단계에서 선제 반영
약관•동의서 관리
개인정보 처리방침•제3자 제공 동의서 등 100여 건의 문서를 직접 제정
개인정보 관리 담당
CI•주민등록번호 등 민감정보 취급 이슈에 대응하며 운영 리스크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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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금융 기획자 특화 역량실제 기획 산출물
말이 아니라 산출물로 증명합니다
API 기반 화면설계서
마이데이터 자산관리 서비스의 실제 화면설계서. 화면 ID 체계, 통신 규격•데이터 컬럼값과 예외 처리까지 화면 단위로 맵핑
약관•동의서 관리문서
1개 서비스에서 수집하는 약관 및 동의서 관리문서 샘플. 약관 종류•페이지 넘버•파일명 버전까지 히스토리 누락 없이 관리
프론트 구현 기준 IA
페이지 이동•팝업 표출•타 서비스 연동까지 구현 기준으로 IA를 설계해 누락 없는 페이지 관리